가난해도 행복하고 즐거운 사람도 많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실제로 아프리카나 중남미 이런데 여행을 가봤는데

우리나라 사람들보다 훨씬 가난하거나 돈을 적게 버는데도 행복하고

소박하지만 즐겁게 사는 사람들 많이 봤는데 한국보다 못사는 나라라도

행복지수가 높은 나라가 상당히 많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꼭 돈이 많아야 행복하고 즐거운 삶이라고는 할수없어요 돈이 넉넉하지 못하면 조금 불편할뿐입니다~~ 없으면 없는 부분에서 행복이 있다고봅니다~~~

  • 돈에 크게 욕심이 없이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고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다른 사람들보다 무조건 내가 더 나아야 한다는 인식이 강합니다.

    그런데 보통 경제적인 여유가 있는 나라가 행복지수가 높은 편이며

    우리나라도 경제적인 수준에 비하면 행복지수가 낮은 편이지만

    전 세계국가와 비교하면 그렇게 낮은 수준은 아닙니다.

  • 사람마다 삶에 기준이 다 다르기 때문에 누가 옳다라기 보다

    자기만족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한국에서도 직장에 얽매이기 싫어서 알바만 하며 살아가는

    젊은 사람들도 많다고 하더라구요

    돈은 적게 벌더라도 내 시간을 마음껏 쓰고 싶어 하더라구요

  •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의 사람들이 핀란드라고 하더라구요

    대부분의 행복지수가 높은 국가는 우리나라처럼 경쟁이 심하지 않고 자원과 먹거리가 비교적 풍부해서 여유가 있는 국가가 대부분입니다. 우리나라는 세계 10위권의 경제력이 높은 국가지만 행복지수는 거의 하위권을 기록할만큼 자살률 또한 매우 높은 국가입니다. 대부분의 국가가 한국보다 못살아도 행복지수가 높다고 봐야합니다.

  • 가난한 국가라고 할지라도 행복수준까지 가난하지는 않은것같습니다.

    그렇지만, 모두가 행복하다고 볼 수도 없겠지요.

    생활의 만족도가 높거나, 그 기대치가 낮은만큼 행복만족도가 높은게 아닐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