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아들과 아빠가 함께 술집에서 술을 마실수 있나요

2006년 아들이 수능을 보았습니다 생일은 6월달인데 아빠와 술을 먹어 보고 싶다고 하는데 술집에서 술을 먹게되면 문제가 되는지 알고싶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과한 양의 술을 마시는 건 문제가 될 수 있겠지만,

    한 두잔의 술을 아버지와 함께 마신다는 건 크게 문제가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실제로도 그런 부모들이 많을 수도 있을 듯 하고,

    가게 주인분들도 나쁜 시각으로 바라볼 것 같지도 않구요.

    제게는 그저 부러운 모습이네요.

  •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아무래도 고3이기에 아직 해가 지나지 않아서 미성년자이므로 술집에는 가실수는 있지만 현실적으로 술을 먹을수는 없겠습니다. 잘못 줬다가 문제가 생기면 가게측에서 벌금을 물어야 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입장부터 거절할 가능성도 배제할수 없겠습니다.

    아들이 아빠와 술을 먹고 싶다 하는것이라면 안주거리를 사들고 집에서 술예절을 가르치는게 좋지않을까 생각되니 한번 고민해보셨으면 합니다.

  • 안녕하세요.

    미성년자에게는 음주 판매 자체가

    불법이니 만큼

    술집에서 술을 드시는건 주의를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아들이 아빠와 술 한잔 하고 싶다면

    집에서 좋은 안주를 마련해서

    먹는것도 좋은 방법일것 같습니다.

  • 아직은 고3의 신분을 가지신 자녀분을 술집에 데려가실 수는 있으나 음주까지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수능이 끝났다고 한들 아직 미성년자 신분이라서요. 곧 2025년이 찾아오니 그때 자녀분과 한잔 걸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자녀분 수능 치루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 안녕하세요 억만장자 억수르 대박나자 입니다.

    술은 만19세부터 마실수 있습니다.

    고3에 생일이 지났다면만18세네요 그렇다면 술집에 부모님과 들어갈수는 있지만 술은 마실수는 없습니다. 만약 마신다면 술을 제공한 가게에서 처벌을 받게 됩니다.

  • 질문자님 말씀처럼 부모님이 자녀를 데리고 술집에 가는 경우에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부모님에게 술을 배우면 여러가지로 좋기는 할겁니다

    다만 공식적으로 미성년자가 있어서 해당 테이블에 주류 제공을 하지 않기 때문에 주는 곳 찾아 보셔야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