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알바는 실제로 존재합니다.
특정 기업이나 개인, 정치적 목적을 가진 단체에서 여론을 조작하려고 돈을 주고 고용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 인간들은 자신이 일반 유저인 척하면서 특정 의견을 옹호하거나 비방하고 조직적으로 추천수를 조자작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봇처럼 말도 안 통하고 고집불통인 사람들은 돈 받고 일하는 진짜 알바일 가능성이 큽니다.
구별법이 쉽지 않지만 복수의 아이디를 사용하거나 주기적으로 이이디를 바구고 글의 내용이 논리적이지 않고 특정 방향으로 흐르나거 노골적인 비난만 한다면 의심해볼 만합니다.
정치인 비난도 이런 알바들이 맡아서 할 수 있고 댓글 알바의 존재는 여론을 왜곡하는 큰 폐해호 지적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