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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무
이승엽감독이 일본에서 코치로 일하고 오면 앞으로 감독을 할때 도움이 돨까요?
이승엽 전두산 감독이 일본에서 코치직이 들어와 수락했다고 하네요,
전에 뛰었던 요미우리인데요
거기서 코치를 하면서 일본야구를 배우고 국내로 돌아오면 앞으로 감독을 할때 도움이 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도움 많이 될껍니다. 이승엽은 지난 시즌에서 두산 감독을 했다가 성적 부진의 이유로 자진 사퇴했습니다. 일각에서는 코치 경험동 없이 감독으로 된게 성적 부진의 요소로 보고 있습니다
이승엽 전감독이 일본 요미우리에서 코치로 경험을 쌓는다면 감독할 때 분명히 도움은 된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은 우리나라 보다 야구 역사도 오래되었고 운영 시스템도 훨씬 잘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가지 경험은 좋은 결과로 이어지게 됩니다. 하지만 문제는 두산 베어스 감독시절 운영에 대한 문제점으로 순위가 하위권에 머물며 스스로 감독직을 벗어났기 때문에 다시 감독할 가능성은 낮다고 평가합니다.
아무래도 같은 스포츠라도 국가가 다르면 교육이나 훈련 시스템에서 다소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일본에서 코치 업무를 하면서 배울 수 있는 점이 많으니 결과적으로 추후에 다시 감독 업무를 수행할 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승엽 감독 같은 경우 아무래도 일본에서 그런 활동을 하고 오면 확실히 우리나라 국내 야구의 도움은 좀 더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우리나라 같은 경우 뛰어난 감독 코치진 분들이 엄청나게 많이 있기 때문에 일단은 좀 더 지켜봐야 되지 않을까요 그 상황은 그때가 봐야 할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본 코치 경험이 감독 능력을 결정적으로 끌어올릴 거라고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일본 야구는 시스템이 촘촘해서 코치 권한이 제한적입니다.
실제 경기 운영, 선수단 장악 같은 핵심 능력은 늘 수 없는 구조입니다.
요미우리 같은 전통 구단은 조직 문화가 강해 외국인 코치가 자기 스타일을 마음껏 펼칠 수도 없으며 배워온 것이 KBO에서 그대로 통하지 않을 가능성도 큽니다.
경험치는 쌓이겠지만 국내에서 감독으로서 갖춰야 할 리더십, 운용 능력 개선이 보장되는 단계가 아니라는 점을 냉정하게 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