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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개176

따뜻한개176

너무 안타까워서 잠을 못 잤는데?

기르던 고양이가 어제 로드킬을 당했습니다.

자동차 길에서 죽어 있던 녀석을 발견했고

묻어 줬습니다.

죽은지 얼마 안돼었기에 몸이 따뜻했고

얼굴을 부딪혔는지 약간 일그러진 얼굴에

입가에 피가 조금씩 흘렀습니다.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ㅠㅠㅠ

그냥 위로라도 받고 싶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슬기로운목도리도마뱀136입니다. 아이고 키우던 고양이가 그런 일을당했으면 정말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생각만해도 기도드리겠습니다 저도

    • 안녕하세요. 작은숲제비25입니다.

      분명히 무지개다리 건너서 좋은곳에 갔을꺼예요. 아이가 많은 사랑받아서 후에 다시 만나기를 바랄께요

    • 아이구... 그 맘을 어떻게 헤아릴 수가 있을까요 ㅠㅠ 정말 안타깝네요... 그래도 얼른 마음 추스리시길 바래요.. 그 야옹이는 그래도 글쓴님이라도 계셔서 덜 외롭게 갔을 것 같네요.. 힘내세요...

    • 안녕하세요. 비장한두루미240입니다.

      우선 고양이의 명복을 빕니다. 이렇게 슬퍼해주는 주인을 만났으니 사는 동안 행복했을거에요. 그래도 끝이 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 사는 동안 님이 그 고양이에게 사랑을 주셨고 고양이도 님을 사랑했으니 좋은 곳으로 갔을거에요. 고양이도 님이 행복하길 빌겁니다. 슬퍼하고 싶은 만큼 마음껏 슬퍼하시고 그 다음부터는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올해는부자되고살이빠졌으면좋겠다입니다.

      안따깝네요..기르시던 고양이면 가족과 같은데...좋은주인 만나서 그동안행복했을겁니다 이제 다른곳에서 잘 지낼거에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