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커트할 때 물을 뿌리면 어떤 점이 자를 때 편한가요?

미용실에 가기 전에 가급적이면 가기 직전에 머리를 감고 가는 편입니다. 그런데도 커트를 할 때 분무기로 물을 뿌리던데 왜 뿌리는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젖은 머리카락이 마른 머리카락보다 움직임이 적어 자르기가 더 쉽다고 합니다.

    젖은 머리카락을 고정핀 없이도 직선으로 자를 수 있어, 용이해요.

    그리고 머리카락 끝부분을 다듬을 때 마른 머리카락보다 깔끔하게 자를 수 있다고 합니다.

  • 머리에 물을 뿌리면 모발이 차분해지고 정돈되어 커트 라인을 정확하게 잡기가 쉬워집니다.

    젖은 머리는 뻗치거나 들뜨지 않아 길이 조절과 섬세한 커트에 유리합니다.

    샴푸를 했더라도 모발이 마른 상태라면 커트 전 분무기로 가볍게 적시는 것이 일반적인 작업 과정입니다.

  • 미용실에서 커트할 때 물을 뿌리면 머릿결이 모여서 잘라내기가 훨씬 더 수월해지고, 머리카락이 날아다니지 않아 작업이 편해집니다.

  • 보통 물을 뿌리는 이유는 머리카락이 엉켜 있거나 빗질이 매끄럽게 되지 않을 때 빗질을 편하게 하기 위함으로서, 머리를 감아도 엉키는 경우가 많아서 하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