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카드 라면물 슈프 대이면 체크카드 고장 인가요?

제가 오늘 농심 라면을 먹었는데 체크카드 라면물 스프 대이었는데 체크카드 고장 인가요? 성실한 답변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뜨거운 물에 오래도록 방치하는 경우 마그네틱이 망가지고 IC칩 등 휘어버리는 손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일시적으로 닿는 경우 잘 닦으면 문제없이 사용가능합니다.

    대신 알콜을 이용해 잘 닦아 주시고 잘 건조후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체크카등에 라면 물이 닿으면 고장이 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이런 경우 체크카드의 IC 칩이나 마그네틱 부분에

    라면 물이 닿으면 고장이 날 가능성이 있긴 합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체크카드에 라면 국물이나 스프가 닿았다고 해서 바로 고장나는 것은 아닙니다. 보통 문제는 IC칩에 이물질이 묻어 인식이 안 되는 경우라서, 마른 천으로 칩 부분을 가볍게 닦아보고 결제가 되면 정상입니다. IC칩 오염 시 인식 오류가 날 수 있고, 그래도 안 되면 재발급이 필요하다는 안내가 일반적입니다.

    즉 닿았다고 끝난 것은 아니고, 실제 결제가 안 되면 그때 문제입니다. 다른 단말기에서도 계속 안 되면 카드 손상 가능성이 있으니 재발급 신청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라면물을 흘렸을 때 체크카드가 바로 고장날 가능성은 크지 않습니다. 카드 내부는 어느 정도 방수 기능이 있지만, 물이 카드 칩이나 자석 스트립에 스며들면 인식 문제나 손상이 생길 수 있으니 깨끗한 천으로 물기를 빨리 닦아내는 것이 중요해요. 만약 카드 결제나 사용에 이상이 있으면 은행 고객센터에 문의하시고 필요하면 카드를 교체받는 것을 권합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체크카드에 라면 국물이 묻은 정도로는 괜찮습니다.

    물티슈로 카드에 묻은 기름기와 스프를 깨끗이 닦아주신 후에 마른 수건으로 물기를 닦아 제거 해주세요.

    칩 부분이 긁히거나 손상된게 아니라면 사용하시는 데 문제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