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삼국지에서 사마의랑 제갈량 대결이요
둘이 진짜 본격적으로 붙으면 누가 이기나요? 그리고 육손은 어떤가요? 우리나라에도 제갈량 사마의 육손을 능가하는 책사가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전 당시 개인적인 능력차인 없다고 봐요
엄백호 급이 아닌 이상은
누구든 위나라 군사력을 지휘한다면
다 이겼으리라고 봅니다.
우리나라는 삼국지에 대표되는게
그나마 삼한지인데 아쉽게도
삼국지만큼 알려져있지않죠.
을지문덕이나 강감찬 장군 정도가
삼국지 지장등에게 비빌수 있지않을까요
진정으로 붙으면 제갈량이 지략은 더 뛰어날 수 있으나, 군사의 능력이나 군비의 정도를 본다면 위나라가 이기지 않았을까 합니다. 위나라는 많은 곡식이 나는 평야도 있으며, 이를 통한 인구가 촉나라와 비교가 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사마의가 이기지 않았을까 합니다. 최종적으로 끝까지 싸울 수 있엇따고 가정한다고 본다면욧.
안녕하세요 둘이 붙게되면 사마의쪽이 결국 이겼는데요 사마염이 중국을 통일했습니다. 하지만 제갈량은 천재죠? 전술적인 부분에서는 더욱 뛰어납니다. 육손같은 경우에는 제갈량도 조심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같은경우에는 문 무과 나뉘어져 있는 특성 때문에 중국같은 인물의 탄생은 드문데 강감찬은 군사와 외교 둘다 잘하는걸로 유명했습니다.
사실 군사적 수완으로 따지면 제갈량은 사마의나 육손해 피해 떨어지는 사람이에요.
나관중의 삼국지연의를 바탕으로 하면 제갈량이 가장 우수해보일수는 있겠지만 실제 역사에서의 제갈량은 군제가 아닌 행정능력에 만땅을 찍은 정치가로서의 능력이 더 뛰어난 사람입니다.
그런이유로 제생각에 사마의와 육손이 제갈량보다 뛰어나다고 생각하고요.
제갈량을 뛰어넘는 군략을 가진사람이라면 정사기준이라면 법정을 손들어 주고싶습니다.
유비가 입촉후 한중왕이되고 얼마 안되어 젊은나이에 죽어 아쉬운사람이 법정인데요.
만약 법정이 오래살았다면 제갈량의 북벌이 성공에 가깝게 진행되었을수도있다 생각하거든요.
삼국지에서 제갈량과 사마의가 붙으면, 역사적으로는 사마의가 제갈량의 북벌을 막아내고 더 오래 살아남아 '판정승'으로 보는 시각이 많아요. 육손은 오나라의 뛰어난 전략가로, 이릉대전에서 유비를 대파하는 등 큰 업적을 남겼죠. 우리나라에도 정도전, 류성룡처럼 뛰어난 지략가들이 많지만, 중국의 '책사'와는 역할이 좀 달랐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