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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긍정적인나비꽃

긍정적인나비꽃

전 연인사이였던 사람이 청첩장을 보낸다면?

전 연인사이였던 사람이 뜬금없이 청첩장을 보냈는데요.

이런상황이라면 축하해 주러 가야하는걸까요?
아니면 그냥 연락을 씹어야 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전 연인사이였던 사람이 뜬금없이 청첩장을 보냈다면, 전연인과 헤어질때 어떤 상황으로 헤어졌는지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사실 전 연인과의 관계를 굳이 들출 필요도 없는데 청첩장을 보내는 의도가 궁금합니다.

    그냥 친구로서 남기로 하고 서로가 부담없이 헤어졌는지, 아니면 일방적 이별통고로 헤어졌는지에 따라 달라질 것입니다.

    모른척하고 관심도 두지말고 안가는 것도 괜찮습니다.

  • 제정신인지 참 궁금합니다. 수십 억 인구가 사는 지구에는 참으로 가지각색의 생각들을 갖고 사는 것 같네요ㅎㅎㅎ

    무시하세요 ㅎㅎㅎ

  • 솔직히 잠자리도 가졌던 여자가 갑자기 잠수를 타더니 어디 정규직 다니는 남자랑 결혼한다고 그것을 보내더라고요 그냥 축하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안 갔지요 돈도 안 보냈습니다 잠수를 탔을 때 얼마나 제가 개고생을 했는지 짜증은 좀 나지만 옛날 얘기라서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 참 심보가 꼬인 사람이네요.

    뭐하러 전에 연인사이였던 사람에게 본인 청첩장을 보낼까요…

    카톡으로 모바일 청첩장을 받으신건가요?

    그냥 잘 살렴~ 하고 마세요. 축하해주러 가실 필요 전혀 없습니다.

  • 전 연인이였던건 아니지만 저에게 고백을 했던 여자분이 저에게 결혼한다고 연락온적은 있었거든요. 지나간 사람을 완전히 정리하려는 그런 생각이였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지금 잘살고 있더라구요. 진짜 오라고 보낸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당연히 가면 안되구요.

  • 저같으면 그냥 씹어버릴것같아요

    전 연인인데 가서 제대로 축하도 하기 힘들텐데 굳이 가서 그모습을 볼 필요가 있을까요?

    아닌것같아서 글올려봅니다.

  • 전 연인 이였던 사람이

    청첩장을 보냈다면 그냥

    모른척 하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이미 끝난 인연인데

    예식장에 가면 미련이 있어

    보일수도 있을거 같아요

    무조건 무시하고 본인의

    행복의길로 가셔야될것

    같습니다

  • 전 연인이었던 사람이 청첩장을 보낸다면 헤어진 이후에도 친구처럼 만났다면 축의금만 보내고 그렇지 않았다면 무시가 정답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