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교육 방식도 하나의 문제점이라 봅니다. 직업 문제는 그래도 가라 하는 길에서 자유로이 찾도록 존중받는 문화는 강하긴 하지만, 우리나라는 주입식 교육에 입시 위주 교육, 그러니까 결국 영어 한 과목으로 승부하는 교육 형태이다 보니, 자신이 원하는 진짜 길은 찾지도 못 하고, 좋은 대학에나 들어가야 한다며 엄청나게 정해진 길로만 공부하고 외국인들도 30초 안에 듣기로 맞추는 영어 수능 문제는 절반 정도 맞춘다는데, 그걸 한국인들이 2등급 1등급으로 맞추고도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떨어지고 이런 문제도 한 몫 한다 봅니다. 이것이 결국 한국인들이 진짜 사회문제에도 가만히 있고 민생지원쿠폰 예산 추경해서 주고 나중에 갚게 해도 결국은 욕하면서도 받아가고 이렇게 되버린 것이죠.
한국 사람들은 어떻게 보면 정해져 있는 답을 그대로 따라가는 경향이 많긴 합니다 그게 어떻게 보면 가장 쉽게 성공할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인 것 같아요 그리고 어릴 때부터 사교육의 목을 메고 좋은 직업을 갖기 위해서 정답을 위해서 공부를 하고 그런 것들을 부모들이 가르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렇게 배운 아이들이 어른 세대가 되었을 때 똑같이 자기 자녀에게 자기가 밟아 온 길을 그대로 밟게하는 거죠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그래야지 안정적이라는 생각 떄문인지 않을까요? 어려서 부터 집이 있어야 안전적이다는 생각이 들다보니 집을 얻기위해서는 돈이 필요하고 돈이 있기 위해서는 직장을 잘가야하고 직장을 잘가기 위해서 좋은 대학을 나와야 하다보니 그런거 같아요 그래서 반대로 생각하면 학생떄 공부를 잘해서 좋은 대학을 가고 엘리트로 졸업을해서 취업을하고 돈을 많이 벌어서 건물주가 돼는 이런 방식인거 같네요 그래도 무소유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