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는 안정성, 경제성등의 이유로 2011년 이후 우주왕복선 프로그램을 종료한것으로 말하고 있지요!1986년 챌린저호가 발사 직후 폭발로 승무원 7명이 전원 사망하였으며 2003년 컬럼비아호가 재진입 도중에 분해되며 승무원 7명이 모두 사망한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재사용을 통한 비용 절감을 하기를 원했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웠고 1회 발사당 4억달러 이상의 비용이 들었기에 현실적인 무리가 있게 된것이지요! 그렇다해서 비용대비 효과가 효율성을 떨어트렸기에 그러한 결정을 내린것으로 확인됩니다! 또한 결정적인 계기는 이 이후 스페이스X나 블루 오리진 같은 민간 기업들이 협업을 통해 상업용 우주 발사 시스템을 활용하기로 한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