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이 한잔 생각들때 여러분들은 어떤 술을 마십니까

구름낀 하늘을 보고 있자니 술 한잔이 땡기는 날이네요~술 종류가 참 많죠. 여러분들은 혼자 술 먹을때 어떤 술과 안주를 드시는지요~많이 궁금하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소주와 탕을 많이 먹어요!!

    혼자서 술마실때만의 느낌이 있죠 ㅎㅎ

    혼자만의 시간과 그 시간동안 저 혼자만의 생각을 할수있어 좋은데요!

    전 그 시간동안 행복하다는것과 여러가지생각하게되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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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전 집에서 간단하게 한잔 하고 싶을때 맥주가 있으면 한캔 하구요 없으면 간단하게 하이볼이나 칵테일 만들어 먹어요. 취향껏 조절하기도 쉽고 알콜 도수 조절해서 진짜 간단하게 마시는 걸로해서 안 취하게 조절하기도 좋아서요. 오늘 야식에 하이볼 한잔 하고 싶네요.

  • 술이 생각날 때 제가 먹고 싶은 안주와 술은 소주와 매운탕입니다.

    개인적으로 최애 안주가 매운탕이에요.

    소주랑 정말 잘 어울리는 거 같아요.

  • 술이 한잔 막~땡기는날에는, 가장먼저 가볍게 즐기는 맥주가 생각납니다.

    하늘에 먹구름이 잔뜩 낀 주말에 혼술이 생각날때는 맥주가 좋아요.

    캔맥주도 좋고 병맥주도 좋아요.

    안주로는 아귀포나, 뻥튀기, 식빵도 좋고, 피자도 좋아요.

  • 술이 한 잔 생각이 날 때에는 맥주를 마시는 것 같습니다.

    칭따오 맥주나 혹은 삿포로 맥주를 마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안주로는 국물이 맛있는 것을 자주 같이 먹는 것 같습니다.

  • 저는 한참동안 하이볼에 빠져서 위스키에 토닉워터를 섞어서 마시는 재미에 빠졌는데 지출이 너무 많은것 같아서 요즘은 다시 새로로 돌아왔습니다.

  • 저는 소주 참이슬 마시다가 얼마전에 진로로 바꿨습니다 맛도 먼가 깔끔하고 여성이 마시기에 순하더라구요 진로 두꺼비랑 돼지고기김치찌게와 마시는걸 좋아합니다

  • 저는 맥주파입니다. 

    계쩔에 상관없구요. 예전에는 수입맥주만 먹었는데.

    나이먹고는 이상하게 우리나라 맥주가 더 맛있더라구요. 

    너무 향이 쎄지 않고 목넘김이 좋아서 그런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