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원어민처럼 잘하긴 힘들까요?? 어려워요

한국인이 영어든 중국어든 일본어든 번역기 없이 말하고 발음 좋을순 있는데 유학 갔다오거나 노력 많이 한거 아닌 이상 진짜 원어민 같진 않더라고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른나라의 언어를 원어민처럼 하기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죠

    유학을가서도 돈인이 노력안하다면 원어민처럼 절대 안됩니다.

  • 한국에서 한국어 원어민으로 자란 자라쓰ㅏ면 영어를 아무리해도 영어 원어민이랑 똑같이 하는 거도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노력의 문제가 아니라 뇌에 인식된 체계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 외국인과 정말 똑같이 되는 것은 해외에서 태어나서 자라지 않는 이상 거의 불가능 합니다. 노력 만으로 되는 것에는 한계가 분명 존재 합니다. 하지만, 한국에서도 분명 본인의 의지에 따라 네이티브 스피커처럼 될 수도 있습니다. 환경은 본인이 만들어 가는 것 입니다.

  • 언어를 정말 원어민처럼 소화하기 위해서는 유학을 갔다오거나 외국 사람들과 많은 대화를 하는것이 아니면

    원어민 처럼 유창하게 말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예를 들면 외국사람이 아무리 한국어를 발음하려고해도 약간 어색한 느낌이 드는것과 비슷한 것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하지만 완전히 불가능하지는 않아서 노력한다면 가능은 합니다.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보통 거기에서 생활을 많이 해야 거의 원어민처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나라에도 상당히 외국어를 잘 쓰시는 분들은 그만큼 직업으로 삼거나 엄청 노력을 많이 하시는 분들은 충분히 원어민처럼 언어를 구사할 수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 외국어는 그나라에 직접 가서 살아보지 않는한 그 나라에서 사는 사람들 만큼 잘 하기는 어려울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 머물면 다시 한국어를 사용해야 하니 좀 늘다가도 다시 원위치 되겠죠.

  • 한국 유학생은 타고난 성격의 도움을 받거나 의도적인 노력을 따로 꼼꼼하게 해야만 영어 문법과 어휘력을 제대로 향상시킬수 있습니다

    학원이랑 영어유치원만으로는 힘들고요,. 원어민 일대일 강사를 최소한 주3회, 가능하면 주5회를 대는 겁니다

    유학을 다녀오는게 좋긴하죠 확실히 ..

    말은 주변에서 들어야 따라할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