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바지입니다.
그분의 삶이 고결해서 여러 해석이 덧 붙여 지지만 호 " 백범"은 그저 무난한 호입니다.
흰 백(白) 무릇 범(凡) 자를 씁니다.
무릇범자는 흔히있는. 평범한,,,의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흰 백 자도 화려하지않은 일반 무명옷을 입은 백성들 처럼 평범한의미를 가지고 있으니..
백범 이라는 호는 특별나지도 화려하지도 않지만 민족, 평범한 백성의 한 사람으로 최대한 낮게 처신하려는 김구 선생님의 인생관이 반영되었다고 할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