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금목서 키워봤는데…
솔직히 저도 한번 시들게 해봤어요 😭
그래서 느낀 건 “주기보다 흙 상태 보는 게 더 중요하다” 였습니다.
겉흙 말랐을 때 바로 주는 게 아니라
손으로 살짝 파봤을 때 속까지 말랐다 싶을 때
그때 한 번에 흠뻑 주는 게 제일 안정적이더라고요.
저는 초반에 자주 조금씩 줬다가 오히려 뿌리가 상했던 적 있어서
지금은 아예 텀 두고 확실하게 주는 쪽으로 바꿨습니다.
그리고 물 주고 나서는 받침에 물 고이지 않게
바로 버려주는 것도 중요해요.
금목서가 생각보다 과습에 약한 느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