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많이들 경험해보신 문제일건데 이럴 때는 어떻게 해결하는 것이 좋을까요?

가족들과 함께 살면서 어떤 것을 먹는다고 할 때

먹을 사람 손들어라 하면 다들 괜찮다고 합니다

그런데 막상 음식을 마련하면

결국 다들 같이 먹습니다

그래서 양이 적어서 또 만들고 하는데 괜히 이중삼중으로 일거리가 생기는 듯한 기분입니다

이런 경우는 어떻게 그냥 먹을 때 먹는다는 말을 하게끔 할 수 있을까요?

하찮은 이유같지만 반복되다보면 신경이 쓰이는데

좋게 해결할 방법은 없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음식이. 모자르면. 알아서. 해결하면됩니다

    그점을. 밝혀야 뒷말이 없읍니다

    누구는 계속 만들고. 차리고 하는 시대는 이제

    지났읍니다

    한번정도해서. 음식이 모자르면. 냉장고열어서

    해결하든

    시켜서 사먹든 그거는 알아서하라고

    명확히 말하면됩니다

    가족을 위해 한번정도에 준비는 괜찬지만

    모자르다고해서. 신경쓰면

    본인맘만 다칩니다

    그리고 모자르면 손이없읍니까

    배고프면 자기들이 알아서 먹습니다

    한번만해줘도. 고마운걸모르고

    당연하다고 생각들할겁니다

    날잡아서.음식 하시지마시고. 친구들이랑

    한번 땡땡이치세요

    그럼 그다음부터는. 아무것도. 신경않쓰게됩니다

    모자라도 신경쓰시지 마시고 자기들이해결하게

    놔두세요

  • 가족이 많으면 뭘 먹을지

    물어보지 마세요 만드는

    사람이 메뉴를 정해서

    식구수대로 만드세요

    몇명안되지만 메뉴의견

    물어보면 산으로 갑니다

    만드는사람이 주도권을

    가지고 하세요

    저도 지금은 제마음대로

    정해서 하다보니 주는대로

    잘 먹고 있습니다

    너무 배려하다보면 나중에

    지치고 힘들어 집니다

  • 아마도 가족이란 그런 존재 인 듯 합니다. 너무나 편하기에 그냥 있으면 먹고 없으면 안 먹고 하는 거 겠지요. 그냥 물어 보지 말고 식구 수 대로 넉넉히 만들어 놓고 남으면 냉장고에 넣어 놓을 지언정 넉넉 하게 한번에 만들어서 같이 먹으면 좋을 듯 합니다. 물론 약간의 낭비라고 생각 할수도 있지만 넉넉함이 떄로는 모자란 것 보다는 좋을 테니까요.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보통 그럴 때는 가족들한테 좀 더 적극적으로 그런 거를 말하라고 이야기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항상 그런 것들이 불만이 있기 때문에 미리 말을 하라고 이야기하시는게 가장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가족이 많으면 그런 현상은 원래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참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