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필요할때는 매일 전화해서 아쉬운소리 하더니 빌려주고나니 연락도 없는 사람,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큰 돈은 아니지만 돈 필요할때는 매일 전화해서

아쉬운소리 하더니 빌려주고 나니 가끔 연락은 커녕

기한이 지났는데도 연락도 없네요.


진짜로 화장실 들어갈때랑 나올때랑 다르네요.


이런 괘씸한 사람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뽀얀굴뚝새243입니다.


      소액이든 금액이 크든 돈 빌려줄 때 담보를 잡고

      반드시 차용증을 써야합니다. 야박하다고 핀잔을 두려워 하면 안되고 이렇게라도 안하면 나중에 닥힐 후폭풍이 만만치 않습니다. 사람은 잃어도 돈은 챙겨야 되지 않응까요?

    • 안녕하세요. 소탈한기러기103입니다.

      사람과의 관계를 이용해 먹는 사람에게는. 독하게. 나가야 합니다. 내용증명 을. a4용지에. 써서. 보내십시요

      우체국가서 내용증명 보낸다고 하면 알아서 해줍니다

      그래도 안되면. 고소철차 신청하십시요

      떨어져 나갈 인연이면. 어차피. 깔끔하게 잘라내십시요

    • 안녕하세요. 떡뚜꺼삐입니다.

      그런 사례들이 도처에 많이 있고, 인간관계 까지 나쁘게 만들어 버리지요.

      그래서 소액이라면 빌려 주기는 했지만 차라리 받으실 생각을 안 하시는게 마음이 편하지요.

      이미 질문자께서도 괘씸하다는 표현을 쓰실 만큼 그 차용자를 나쁜 사람이라고 하셨으니 이렇게 해 보십시오.

      전화 보다는 문자로 우선!

      평소 부르셨던 호칭을 쓰시면서 금액이 소액이라 혹시 잊어 버렸나 싶어 얘기하네만 언제 어디에서 얼마를 빌려 줬는데 기억하시는가?

      그 돈 상환일자가 언제 였었는데 벌써 얼마가 지났는데도 소식이 없어서 잊어 버렸나 싶어 문자한다네.

      나도 요즘 형편이 어렵다보니 이 문자 보는 즉시 갚아주기 바라겠네

      형편이 말이 아니라네.

      미안하네.~~~이런식으로!


      꼭 카톡으로 보내세요.

      읽었는지를 알아야 하니까요.

      도움이 되셨기를~~

    • 안녕하세요. 꾸준한거위285입니다.


      돈 받을건 빨리 받고 받은 뒤에는 연락 받지 마세요

      그런 사람은 내 곁에 있으면 그냥 기생충입니다

    • 안녕하세요. 원미닛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꼭 주위에 한둘 있죠

      저도 처음에는 좋은게 좋은거라고 챙겼는데

      나중엔 연락이 안되더라고요

      그냥 자연스레 조금씩 멀리 하세요

    • 안녕하세요. 굳건한사슴237입니다.

      이기적인사람은 곁에 두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어차피 오래갈 인연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현명한등에67입니다.

      저 같으면 그냥 손절합니다.

      자기 아쉬울때만 찾는 사람은 더이상 연락안하는게 마음 편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