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떡뚜꺼삐입니다.
그런 사례들이 도처에 많이 있고, 인간관계 까지 나쁘게 만들어 버리지요.
그래서 소액이라면 빌려 주기는 했지만 차라리 받으실 생각을 안 하시는게 마음이 편하지요.
이미 질문자께서도 괘씸하다는 표현을 쓰실 만큼 그 차용자를 나쁜 사람이라고 하셨으니 이렇게 해 보십시오.
전화 보다는 문자로 우선!
평소 부르셨던 호칭을 쓰시면서 금액이 소액이라 혹시 잊어 버렸나 싶어 얘기하네만 언제 어디에서 얼마를 빌려 줬는데 기억하시는가?
그 돈 상환일자가 언제 였었는데 벌써 얼마가 지났는데도 소식이 없어서 잊어 버렸나 싶어 문자한다네.
나도 요즘 형편이 어렵다보니 이 문자 보는 즉시 갚아주기 바라겠네
형편이 말이 아니라네.
미안하네.~~~이런식으로!
꼭 카톡으로 보내세요.
읽었는지를 알아야 하니까요.
도움이 되셨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