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리트리버 발바닥이 조금 빨갛습니다.

7개월된 골든리트리버 발바닥 주위가 좀 빨갛니다.

하루 산책 3~4번 총 2시간에서 3시간 정도 하고 코스는 아스팔트 반 흙,잔디 반 정도 됩니다. 산책후 강아지 전용 물티슈로 닦입니다.

왜 그런걸까요? 큰 문제는 없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생후 7개월 된 골든리트리버의 발바닥 주변이 붉어진 것은 하루 3회 이상 총 2시간에서 3시간에 달하는 잦고 긴 산책으로 인해 거친 아스팔트와 흙바닥에 발바닥 패드가 과도하게 마찰하여 자극을 받았거나, 산책 후 물티슈로 발을 닦인 뒤 남은 습기가 제대로 건조되지 않아 세균이나 효모균이 번식하면서 발생한 지간염의 초기 증상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당분간 산책 시간을 줄이고 물티슈 사용 후에는 반드시 마른 수건이나 드라이어의 찬 바람으로 발가락 사이까지 완벽하게 말려주셔야 하며 강아지가 발을 계속 핥는다면 2차 감염으로 악화될 수 있으므로 동물병원에 내원하여 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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