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을 한 남자들은 왜 결혼은 안하는것이 좋다고 입을 모아서 말을 하는것일까요
결혼을 한 남자들은 왜 결혼은 안하는것이 좋다고 입을 모아서 말을 하는것일까요
거의 대부분이라고 보이는데 그럴거면 왜한건지, 아니면 언제부터 염증을 느끼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남녀가 서로 호감을 가지고 만나서 신뢰가 쌓이면 결혼을하고 실제 결혼생활을 하고 살아가고 아이를 낳으면 내 생활이 없고 특히나 매일 변화없는 일상을 살다보면 총각시절이 그립고 실제 기혼자들에게 결혼에 대한 부정적인 말을 전달하기도 합니다. 특히나 부부싸움이 발생하고 아내가 나를 알아주지 않고 감정이 풀리지 않을수록 결혼에 대한 후회를 할 수도 있어서 그런 말을 하느 것입니다.
어느 선택을 하든 장단점이 있기 마련입니다. 혹 ’결혼을 하지 않았더라면…‘ 하는 생각이 든다고 할지라도, 결혼을 한 사람이 밖에 나가서 남들에게 ‘결혼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라고 말하고 다니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상대방이 알게 된다면 정말 슬퍼할 것 같네요.
안 해도 불만이고 해도 불만이라면 차라리 하는 게 낫다고 봅니다.
그리고 말은 그렇게 해도 대부분 우스갯 소리 또는 반쯤 진담 (개인 사생활 없음과 가장의 무게) 이 있을 수 있는데.
먼 미래를 보면 하는 것이 개인을 위해서도 좋은거라 그냥 가볍게 듣고 흘리시면 될 것 같아요.
결혼을 하게되면 남자들은 가장이라는 책임감이 어깨를 짓누릅니다.
그래서 아이를 낳고 직장생활을 이악물고 다니는경우가 많다보니 결혼을 하지 않았더라면
이렇게 힘들게 살지 않을텐데라고 후회를 하는것입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너무큰 부담감 때문인거 같네요 결혼을 하면 책임질 가족이 많아집니다 아이를 낳기라도 한다면 혼자서 부인과 자식의 식비와 양육비를 감당 해야하는데 월급의 한계는 있고 직장은 오늘 내일하다보니 부담과 스트레가 많아저서 그런거 같네요
아무래도 생각과는 다른 현실에 대한 부담감과 책임의 증가가 가장 크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생활의 패턴 변화와 가족으로 인하여 포기해야 하는 부분 등등 시간이 지냐면서 다양한 것들이 마음의 변화로 다가온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