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가족이 입원을 해서 간병인을 해야해요
가족이 다리가 안 좋아서 입원을 한다던데 제가 내일 아침 일찍 간병인을 해야해요. 그때 집안 어른들도 계셔가지고 간단한 화장을 하고갈지 고민중이에요.
잘하면 제가 간병인하면서 하루 자고가야한다고하던데 일단 내일 갈 때 제 짐은 최소화했습니다. 근데
만약 간단한 화장이라도 하고 간다면 입원하는곳에 세안하는 곳 따로 있겠죠? 혹시 화장하고왔는데 거기서 클렌징 워터, 폼클렌징까지 하면 민폐일까요ㅠㅠ? 그냥 쌩얼 마스크 모자 쓰는 게 나으려나요.. 쌩얼은 좀 민망해용ㅠㅠ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화장은 자신이 원해서 하는거죠 모자쓰고 마스크 쓰시면 될듯한데요 하루정도면 몇일 계실거 아니면 굳이 이것저것 가지고 가시면 불편하실득합니다
생얼이 민망하면 예쁘게 화장을 하시고 기분좋은 상태에서 간병을 하시면 될 것 같네요. 화장 지우고 세안 관련 용품은 개별적으로 지참해서 병실에서의 세안이 미안하면 다른 곳을 이용하시면 될 것 같네요.
병원에 화장실이 있으니 화장실에서 화장을 지우는게 가능합니다. 큰 병원은 샤워실도 있습니다. 물론 환자를 위한 샤워실이 있고, 더 큰 병원에는 보호자를 위한 샤워실이 존재하기때문에 화장을 한다고 하더라도 클렌징을 할 수 있는 공간은 많이 있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간병인으로 가는 상황이군요
화장을 하고 가는 것이 고민이시라면 간단한 화장은 괜찮을 것 같아요
입원하는 곳에 세안하는 공간이 있을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다만 클렌징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다른 사람들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그냥 쌩얼로 가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마스크와 모자를 써서 민망함을 덜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랍니다..
가족을 간병하러 가는 상황이라면, 화장에 대해 고민하는 것도 이해가 가지만, 중요한 건 상황에 맞는 준비가 아닐까 싶습니다. 간병을 하러 가는 동안 시간에 쫓길 수 있기 때문에 화장을 간단히 하고 가는 것이 좋을 수도 있어요. 예를 들어, 간단한 베이스 메이크업이나 컨시러로 필요한 부분만 가리는 정도로 시간을 절약하면서도 깔끔하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입원한 가족의 상황이 중요한 만큼, 간병에 집중할 수 있는 준비를 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가족이나 어른들이 계시다면 화장이 많이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고, 다른 사람들에게 중요한 건 간병인으로서의 역할과 배려일 테니까요.
시간에 여유가 있다면 화장도 신경 써서 하되, 우선적으로 가족을 돌보는 일에 집중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세안하는 곳도 있고 샤워가능한 곳도 있습니다.
클렌징하는거 전혀 민폐 아니니 편하게 하시면 됩니다.
그렇지만 아무래도 거의 하루를 병실에 있어야하면 그냥 쌩얼에 마스크가 편하긴 합니다.
중간에 어디 나갈 예정이 아니면 병실에서 할것도 없는데 화장지우고 편히 있는게 나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