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많은 블록체인들이 확장성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확장성 문제는 거래 속도를 빠르게 하기 위해 더 많은 자원을 투입하더라도 더 이상 속도가 증가하지 않는 문제를 말합니다.
비트코인의 경우 블록의 크기 확장이나 라이트닝 네트워크, 사이드 체인의 활용 등을 통해 이러한 확장성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질문자께서 말씀하신 이더리움의 샤딩의 경우에는 트렌젝션을 병렬적으로 나누어 처리함으로써 속도를 높이려는 방법인데요, 아직 이더리움 블록체인에 적용이 되지는 않은 상태입니다. 아마도 올해 10월쯤 이스탄불 하드포크에서 샤딩과 캐스퍼가 구현이 될지 지켜봐야 할 듯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