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2학년이면 다른 친구들은 명확한 꿈과 목적을 향해 달리는 것 같은데, 나만 뒤쳐지는 것 같고 의욕도 없는 것 같은 무기력을 느끼기 딱 좋은 시기네요.
그렇지만 불명확하고 흐릿한 앞을 바라보며 미래에 되고 싶은 나를 찾는다면 점차 목적과 의미가 생길 겁니다.
남들과 치열하게 싸워서라도 쟁취해보고 싶은 것,
내 고등학교 생활을 바쳐 달성해보고 싶은 것,
그럴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는 꿈과 목표를 찾아보세요.
그럼 자연히 열정이 생길 겁니다.
열망과 야망은 좋은 원동력입니다.
“삶은 고통의 연속이고, 살아간다는 건 그런 고통 속에서 특별한 의미를 찾는 것이다” - 프리드리히 니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