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말씀하신 ‘스카이스캐너’ 는 트립닷컴, 아고다와 같은 항공권 예약 사이트가 아닌 항공권 가격비교를 위한 사이트입니다.
사용자가 희망하는 여정을 검색하면 해당 노선에 취항하는 모든 항공사의 스케줄을 조회하여 최저가, 혹은 최적의 항공권 운임을 보여줍니다.
같은 여정일지라도 판매하는 플랫폼에 따라 항공권 운임이 달라지므로 사용자가 한눈에 가격을 비교할 수 있도록 시각화해줍니다.
거의 모든 항공권 예약 플랫폼을 볼 수 있는 사이트인만큼 세계적으로 사용자가 매우 많습니다. 항공권 예약 중개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반복 광고의 효과가 좋다보니 질문자님께서 더욱 자주 본다고 느끼실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스카이스캐너 앱을 통해 운임을 조회한 뒤, 가장 마음에 드는 플랫폼에 ‘따로’ 접속하여 스카이스캐너가 보여주는 가격과 실제 플랫폼의 가격을 비교한 뒤 구매하는 편입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