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단단한타조124
인생은 왜이렇게 짧고 허무하고 아름다운가
언제부터 들었던 생각입니다. 인생은 너무나 짧고 아름답다는 것을요.
우리는 왜 100년 밖에 안되는 아름다운 인생을 살고 떠나는 것일까요.
인생이란 도대체 무엇일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너무 멋있는 말이군요. 인생은 정말 짧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에게 각자 주어진 시간만큼 해낼수 있는 일을 해내고 떠나는게 우리의 임무입니다. 한자로 진인사대천명이라고도 하는데요. 우리 갈길만 걸으면 그 끝은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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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참 안타까운일입니다 세상사 짧다면 짦은시간인데 누구는 아름답게 느껴지는 세상이 그 누구에겐 지옥같은 시간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제법 많다는것이
나이가 들어가면서 주위의 어른들이 하나둘씩 돌아가시는걸 보면서 정말 세상사 아웅다웅 애쓰고 살 필요도 없는데 ㅡ
안녕하세요. 인생은 한 번 뿐입니다. 작성자님 말씀대로 물론 짧을 수도 있지만 허무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얼마나 자기의 여생을 열심히, 또 보람차게 사는가가 젤 중요한거 같아요. 물론 잘살고 남들보다 앞서나가는게 중요할 수도 있지만 결국 사람 사는게 다 거기서 거기지 않습니까? 본인을 향해 항상 긍정적인 신호를 주시면 충분히 더 값진 삶을 살수 있다고 생각해요
복잡한 주제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선택하고 하는 행동을 통해 인생에 의미를 부여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좀 더 쉽게 설명하자면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스스로의 의미를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봅니다.
자연에 비해 짧은 생명이며 누구나다 시한부 인생이기에 그 만큼 소중하고 아름다운 존재 입니다.
따라서 자신을 더 알고 아끼며 살아야 한다고 보며 남에게 잘보이기 위해 인정받기 보다는 오늘 나답게 또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사랑받는 사람이 된다면 그 마저 행복함을 느낄 수 있을 것 입니다.
인생은 정말 짧은 그래서 전광석화 같이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어쩌면 그렇게 짧기 때문에
우리의 인생이 참으로 아름다운 것일 수도 있습니다.
제한된 시간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인생이란 내가 선택해서 시작한 것은 아니지만 내 선택으로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는 것이 인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그 인생에서 최대한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해야한다고 생각을 하고 그러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질문자님 그런생각이 드는게 참 자연스러운 일이지요 저도 살아보니까 세월이 유수와같아서 눈깜짝할새에 이만큼 와버렸구만요 이게 참 덧없으면서도 찰나의 순간이라 더 귀하게 느껴지는법인데 꽃이 금방 시드니까 더 예뻐보이는거랑 비슷한 이치라고 봅니다 글고 매순간에 충실하다보면 그게 쌓여서 인생이 되는것이니 너무 허무해말고 지금을 즐기셨으면 합니다요.
인생은 길다면 길지만 어떻게 보면 되게 짧은 것 같습니다. 나이가 먹어갈 수록 시간이 더 빠르게 지나간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런 인생을 알차고 젊음을 더 즐겁고 보람차게 보내기 위해서는 너무 일에 매진하지 않고 여유있고 즐기는 삶을 살아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인생은 모두가 각자 자기만의 것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똑같은 인생은 없으며 어떻게 살아갈지는 본인만이 가꾸고 개척할 수 있습니다.
한번 고민해보시고 어떤 인생을 살지 잘 가꾸어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