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에 환승이별을 당한1인(?!)입니다만..
유행이라기보다는 종종 이런식으로 이별을 고하는
이기적인 사람들은 전부터 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티비예능방송의 취지와는 다르게 사실 환승이라는 것 자체가
상대방과의 관계를 제대로 정리하지않고 어떻게든 헤어질
구실을 만들어서 본인혼자 이별을 하고는 새로이 마음을 둔
상대에게 마음을 주는 짓이니까요.
남은 사람에 대한 예의가 없는 아주 더러운 행동입니다.
유행은 아니지만 방송제목을 통해 요즘 환승이라는 말이
자주들리는 것 같다 생각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