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만 되면 술이 땡기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월요일 회사 끝날때 쯤부터 아주 술이 고픕니다.

이게 제가 술을 좀 좋아하는 것도 있는데

특히 월요일이랑 일요일에 먹고 싶습니다.

그이유가 무엇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토요일과 일요일에 마음껏 쉬다가 다시 지옥의 회사로 돌아갔으니 마음이 무거울 겁니다. 그러니 술이 더 마시고 싶은 겁니다. 회사는 평생 다녀야 할 장소이지만, 지옥보다 더 심한 곳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럴 때 술이 잠깐이라도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탈출구가 아닌 가 싶습니다. 심지어 앞으로 4일이 더 남아있기에 술이 더 마시고 싶은 게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 월요일은 원래먹는날 입니다.월요일에 술이 땡기는 이유는 주말동안 술을 먹지못해서 월요일에 술이 마시고 싶은 충동이 많이 생기는것 같습니다.

  • 그이유는 맨정신으로 일주일을 버티기 힘들어서요~~ 월요일병 있으시죠?? 그맘 잘 압니다. 아무리 세월을 먹어도, 일요일오후부터는 불안해지기 시작하거든요

  • 향기로운딱따구리238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특정 요일에 계속 술이 생각나는 거는 알코올 중독이라고 보여집니다 차라리 술이 너무 생각이 난다면 다른 음식 같은 거를 미리 드셔서 술이 생각나는 거를 방지하는게 차라리 좋다고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바다로 뛰어 가는 거북이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월요일 날 수리 마시고 싶은 이유는 주말에 푹 쉬었다가 월요일날 일을 하고 몸이 나른해져서 갑자기 소 생각이 나는 듯 합니다. 저도 가끔 그럴 때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