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를 위해 우린 자유를 포기하고있나?

과거 코로나를겪으면서 우린 많은자유를 빼앗기고있다 전철은 마스크를 쓰고 타면 백명이든 열명이든 상관없이 목적지로갈수있었다 그러나 식당과 카페에서는 4명이상 함께 앉을수 없었다 그리고 교회에서는 예배를 드릴수 없었다 나만 이상한가? 바이러스는 유독 교회에 와식당에만 창궐했나 지하철을 비롯한 대중교통은 바이러스가 없었나?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때 참 다들 고생이 많았지요. 나라에서 정한 규칙이라지만 저도 그당시에는 참 이해가 안가는 구석이 많았구먼요. 아무래도 좁은 식당이나 사람들이 모여서 소리 내어 기도하는 교회 같은곳이 비말이 더 많이 튄다고 본 모양인데 대중교통은 다들 입 꾹 닫고 조용히 이동만 하니까 그런 차별을 둔게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참 형평성 문제는 그때나 지금이나 참 거시기한 부분이 있다고 봅니다. 소상공인들만 죽어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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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대중교통은 출퇴근 등을 위한 필수재 성격이 강합니다.

    그러나 코로나로 인해 우리나라는 많은 것들이 변하였습니다.

    코로나 이후 식당은 일찍 문을 닫는 것도 많은 변화들 중의 하나였습니다.

    공공의 안녕을 위해 규정을 지켜야 했지만, 자유가 규제된 것도 사실입니다.

    사회의 평화를 위해 개인의 자유를 내려놓아야 했지만, 개인은 사회의 구성원이기 때문에 인내하고 견딜 필요는 있습니다.

  • 어찌됐든 다수를 위해 목적 설정을 했지않나 싶습니다. 조금 불편해도 감수 할 수있는 한도내에 서로가 조금씩 양보를 하지않았나 싶습니다. 당시에 많은 사람들이 안따깝게 돌아가셨지만 어느 나라보다도 적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 바이러스가 확산됐을 시기에는 공부도 집 안에서 했으니, 아마 말씀하신 건 그나마 안정화가 됐을 때나 확산 초기인 것 같은데요, 그때는 붙어 있다면 위험하다는 인식이 충분히 있었지만… 사회는 굴러가야 하기 때문에 대중교통을 막지 않은 것이라고 추측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