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시 박 밀번은 주한미군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서울에서 태어난 한국계 미국인 인권운동가입니다.
선천성 근이영양증 앓았고 장애인 권리 운동의 기반을 다진 인물로 평가받습니다.
미국의 장애인 인권 운동에 크게 기여했으며 장애인으로서 자립생활을 강조하고 권리를 옹호하는 데 앞장섰습니다.
현재 25센트 동전에 2022년부터 올해까지 20명의 여성을 등장시키는 캠페인이 진행중이며 19번째 대상자로 선정되어 동전 뒷면에 등장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