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관리를 안정적으로 하기 위해선 어떤 것이 가장 중요할까요?

사실 저희 부부의 자산은 어느 정도 수준으로 모았기 때문에

더 많이 늘릴 그럴 필요는 없는데

어떻게 하면 안정적으로 자산 관리를 할 수 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자산 관리를 안정적으로 하기 위해서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어느 정도 자산을 형성하신 상태라면

    추가로 이를 불리기 위한 욕심을 잠시 내려 놓으시고

    이를 안정적으로 관리하시는 포트폴리오를 완성하시고

    그것을 나름대로의 규칙을 정하시고 지키시면 됩니다.

    어느 정도 수익을 보면서 꾸준하게 소득을 만드시면 안정적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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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자산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려면 수익률보다도 현금흐름과 손실 방어를 우선으로 두고 자산을 예금·채권·배당자산·일부 성장자산으로 분산해 변동성을 낮추는 것이 핵심입니다.

    또한 생활비 대비 충분한 현금과 비상자금을 확보하고 정기적으로 리밸런싱하면서 과도한 위험 자산 비중을 관리하는 것이 장기 안정성을 높이는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안정적으로 자산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잘 알고 계시겠지만 내가 보유하고 있는 자산의 종류를 다양하게 구성하고

    성격이 반대되는 자산을 섞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안전자산인 예금이나 적금, 금 / 투자자산인 미국 ETF나 가상화폐 / 현금성 자산 등으로

    비중을 조절하여 자산을 구성하여야 합니다.

    또한 요즘과 같이 물가가 높은 시기에는 예금이나 적금의 금리가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에 내 원화의 가치가

    예금이나 적금에 넣어도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산을 통해 배당주나 배당 ETF의 현금흐름을 만드시는 게 중요합니다.

    보유중인 자산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리스크가 낮게 투자의 비중을 조절하고 현금흐름을 만드는게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어느정도 수준으로 돈을 모으신 것에 대하여 축하드립니다. 일단 우리나라의 경우 부동산을 깔고있는 것이 1순위기기에 내집마련이 되었는지 여부를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내집마련이 되었다면 욕심부리지 않으신다면 IRP 등을 통하여 절세 혜택을 받으면서 미국 주식 지수에 투자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 경우 투자하는 금액에 대해서 연평균 10%의 수익이 나오기에 복리로 계속 모아가시면 퇴직시 노후 걱정은 크게 없으실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미 자산이 일정 수준 이상으로 올랐고, 더이상 공격적으로 늘리시지 않아도 된다면

    안전한 투자 또는 관리만 하시면 됩니다.

    솔직히 예금만 하시면서 이자를 받으셔도 되나,

    저라면 일부 현금 확보를 위해 예금을 하고, 그 외 대부분은 부동산을 할 것 같습니다.

    부동산 역시 충분히 안정적인 자산으로서 기능하고, 월세 등 매월 고정적인 수익도 얻을 수 있어

    여건이 된다면 상가 투자 쪽을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지금은 무리해서 빚을 져서 투자한다거나, 주식 및 가상화폐 같이 변동성이 큰 자산에 들어가는 것은

    오히려 리스크가 너무 크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자산을 많이 모으신것은 정말 부러운 일이고 잘하신 일입니다.

    다만 이 자산을 더이상 줄어들지 않게 현금 흐름을 만드시는게 중요하죠.

    예를 들어 월배당 ETF, 연금 상품등을 통해 생활비 이상의 수익이 자동으로 발생하게 구성하는 것도

    중요하며 원금은 줄어듬 없도록 하시는게 좋습니다.

    또한 세금을 최대한 줄일 수 있게 ISA등을 최대한 활용하시는것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박현민 경제전문가입니다.

    자산이 어느 정도 쌓인 상태면 현장에서도 공격적으로 굴리기보다 지키는 쪽으로 완전히 스탠스 바꾸는 경우 많습니다, 특히 갑자기 손실 한번 나면 회복이 오래 걸리니까요. 그래서 보통은 자산을 몇 개 통으로 나눠서 운영합니다, 생활자금은 안전자산으로 두고 투자자금만 따로 떼는 식으로요. 주식도 고변동 테마주는 거의 배제하고 배당이나 ETF 중심으로 가고, 전체 자산 대비 위험자산 비중을 30~40% 이하로 묶는 게 많이들 쓰는 방식입니다. 또 한 번에 크게 들어가기보다 분할 매수로 평균단가 관리하고, 정기적으로 리밸런싱 해주면 흔들릴 때도 덜 불안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안정적 자산 관리의 핵심은 수익률보다 현금흐름과 원금 보전입니다. 자산을 크게 늘릴 필요가 없다면 주식 비중을 20~30% 이내로 줄이고 배당ETF, 채권, 파킹통장으로 안정적 현금흐름을 만드는 구조가 가장 현실적입니다. 비상금 1~2년치는 반드시 별도 보관하고 인플레이션 헤지를 위해 금 10% 내외를 편입하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지키는 투자가 가장 어렵지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