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0편이 넘는 영화를 모두 보기 부담스럽다면, 스파이더맨의 첫 등장과 서사에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핵심 필수작부터 감상하세요.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2016)
톰 홀랜드의 피터 파커(스파이더맨)가 MCU에 처음 등장하는 필수작입니다.
스파이더맨: 홈커밍 (2017) (솔로 1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2018)
어벤져스: 엔드게임 (2019)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2019) (솔로 2편)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2021) (솔로 3편)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2026) (솔로 4편)
2. MCU 정석 정주행 순서 (개봉 순)
세계관 전체의 감동과 떡밥 복선을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인피니티 사가(페이즈 1~3) 개봉 순서 정주행을 추천합니다.
페이즈 1 (어벤져스의 결성)
아이언맨 (2008)
인크레더블 헐크 (2008)
아이언맨 2 (2010)
토르: 천둥의 신 (2011)
캡틴 아메리카: 퍼스트 어벤져 (2011)
어벤져스 (2012)
페이즈 2 (세계관의 확장)
아이언맨 3 (2013)
토르: 다크 월드 (2013)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2014)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014)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2015)
앤트맨 (2015)
페이즈 3 (스파이더맨 합류 & 대단원)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2016) - 스파이더맨 첫 등장
닥터 스트레인지 (2016)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 (2017)
스파이더맨: 홈커밍 (2017)
토르: 라그나로크 (2017)
블랙 팬서 (2018)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2018)
앤트맨과 와스프 (2018)
캡틴 마블 (2019)
어벤져스: 엔드게임 (2019)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2019)
대부분의 마블 영화: 디즈니+에서 모두 감상 가능합니다 (아이언맨, 어벤져스, 캡틴 아메리카, 토르 등).
스파이더맨 시리즈는 판권이 소니 피처스에 있기 때문에 디즈니+ 판권 계약 상황에 따라 일부 시리즈가 없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