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의 농사 기술이 아프리카 지역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는데 대표적인 프로젝트가 농촌진흥청의 K 라이스벨트 사업 입니다. 이 사업에서 아프리카 기후에 적응할 수 있는 벼 품종 개발, 종자 생산 기술 지원 등을 하고 있는데 K-라이스벨트는 아프리카에 다수확 벼 종자 생산·보급 및 재배 기술, 기계화 등을 지원하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의 개발원조 사업이며 세네갈, 감비아, 기니, 가나, 우간다, 카메룬, 케냐 , 기니비사우, 코트디부아르, 시에라리온 등의 국가들을 돕고 있다고 합니다. 2027년부터 아프리카에서 1만톤 벼 우량종자를 생산·보급하고 매년 3천만명의 식량 공급에 기여하며 아프리카 국가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