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말도 없다가 갑자기 권고 사직 황당 그자체

말도없다가 갑자기 권고사직 받고 지금백수 황당그자체입니다 회사 사정상 어쩔수없다는말만 듣고 하루아침에 백수 25년을 일한곳인데 내청춘을 다바친곳인데 황당할뿐이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 경기가 좋지 못하기 때문에 많은 기업들이

    인원 조정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부분에서

    권고 사직들이 나오고 있기에

    그런 일로 인해서 권고 사직을 당하신 것 같습니다.

    다시 추스리시고 재취업하시기를 바래요.

  • 25년을 일했는데 뭔일이래요 그럴 수가 있죠 미리 사정 이야기를 하고 회사 사정이 이렇다고 말하기도 전에 권고사직이라니요 너무 하는데요

    이런 하소연으로 어디에

    하나요 기가 막히네요

    어떡해요 더 좋은곳으로

    이직되기를 바랍니다

  • 권고 사직이라하면 질문자님도 받아들였다는 의미입니다.

    지금 질문의 내용으로는 해고가 된것 같은데 질문자님의 동의없이 권고사직은 부당해고에 해당합니다.

    노동부에 신고 하시기 바랍니다.

  • 와 진짜 아무상관없지만 제가 다 황당하네요. 굉장히 실망스러우실 거 같아요. 회사에 혹시 뭔 큰 문제가 생겼나요? 아무리그래도 이유도 없이 권고사직을 시키다니 진짜 너무하네요

  • 25년간 일을 한 직원에게 너무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회사 사정이 어려워도 긴 세월을 함께한 배테랑에게 너무한 거 같고 면담 내용을 녹음하거나, 권고사직 통보를 받은 이메일, 메신저 등을 캡처해 두셔서 나중에 증거로 쓰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