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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타이거즈의 김도영 선수는 30-30 기록을 눈 앞에 두고 있는데
30홈런 기록 소식이 감감 무소식인데
어떤 이유로 최근 슬럼프에 빠진 것으로 보시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
아무래도 대기록을 앞두고 심리적인 부담감을 느끼고 있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본인 스스로는 의식하고 있지 않다고 하나
언론이나 사람들의 입에서 오르내리는 말들이 더욱 더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겠습니다.
2003년생 21세가 감당하기에 버거울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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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잡힌영양설계
이제 3년차 선수입니다.
체력의 부침이 어느 정도는 있다고 봅니다.
또한 기록에 대한 부담도 없다고 할 수 없구요.
그러나 오늘 홈런 추가로 30-30을 드디어 달성을 했으니 다시 회복이 다능할 거로 보입니다.
꺽이지않는마음 wonny
아무래도 개막부터 지금까지 휴식없이 온것이 지금 타격의 배트 스피드나 몸의 밸런스가 현저히 떨어져보입니다 지침이 가장 큰 이유인것 같네요
진기한황새230
아홉수라는 말도 있듯이 무의식적으로 기록을 의식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김도영 선수는 이번 시즌 좋은 기록을 보여주고있기때문에 기록경신은 곧 이루어 질듯합니다.
김수안무거북이와두루미00
아무래도 야구를 하다보면 체력이 떨어지기도 하고 순간적으로 스윙매커니즘이 달라지기도 하면서 슬럼프가 생깁니다 좋은 선수는 이걸 이겨내고 올라오니 다시 페이스 찾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