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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넉한거미145
공매도에서 숏커버링이 무엇인지 자세하게 알려주세요.
1만원짜리 주식을 빌려서 1만원에서 팔아서 주가 하락 후 5천원에 매입을 했으면 차익실현 5천원이 발생>숏커버링 후 매수한 주식의 가격은 5천원>연기금이나 기관에 주식 가격 5천원으로 상환>그럼 연기금에선 5천만큼 손해 아닌가요?
뭔가 숏커버링에 대한 개념이 잘 안잡히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온화한나방234
공매도는 빌려온 주식을 시장에 매도하여 해당 주식이 하락했을때 다시 매수하여 차익을 실현하는 구조입니다.
즉 매수한 주식으로 상환하는거라 원 소유주의 잔고와 가격엔 변동이 없습니다.
원 소유주는 주식을 빌려준 대가로 대차수수료를 받게됩니다.
100주 빌려와서 100주를 갚으면 되는거지 가격은 아무 상관없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100주를 얼마에 사고 팔았던 100주만 상환하면 되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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