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에 문양을 아직 못그리시는 분이있나요?

친구들과 얘기를 하다가 아직까지 우리나라 태극기를 잘 모르는 친구가 있어서 당황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아직까지 모르시는분들이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들은 제각각 파란색 빨간색 문양 그리는 것을 어려워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것은 태극기에 익숙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1986년과 1987년 당시 경남 마산 합포구 교방동 주공아파트 근처 계양대에서 태극기가 저녁6시가 되면 사람들이 멈춰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했는데요. 저는 가슴이 뜨거워지고 자긍심을 느꼈던 6살 7살 때입니다. 이를 다시 부활해서 국기에 대한 자긍심을 일깨울 필요가 있습니다. 또 그렇지 않더라도 국기에 익숙해지면 되는 겁니다.

  • 모르는 사람들 많을텐데요? 솔직히 저도 잘 모릅니다. 일상에서 안쓰다보니 외우더라도 금방 까먹게되더라고요. 어려운 태극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