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제각각 파란색 빨간색 문양 그리는 것을 어려워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것은 태극기에 익숙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1986년과 1987년 당시 경남 마산 합포구 교방동 주공아파트 근처 계양대에서 태극기가 저녁6시가 되면 사람들이 멈춰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했는데요. 저는 가슴이 뜨거워지고 자긍심을 느꼈던 6살 7살 때입니다. 이를 다시 부활해서 국기에 대한 자긍심을 일깨울 필요가 있습니다. 또 그렇지 않더라도 국기에 익숙해지면 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