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자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디플레이션은 1950년대 이후 경제에서는 흔하지는 않은 현상이기는 합니다.
1930년 이전에는 디플레이션이 적지않게 발생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1930년대 경제 대공황이나, 일본의 잃어버린 10년 정도를 들 수 있어요.
이해하기 쉽게 가장 직관적인 이유를 들자면, 갑자기 사람들이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수요를 줄이는 거예요.
미래에 대한 우려가 있거나, 경제적으로 어려울 때 허리띠를 졸라 매듯이 말이죠.
공급은 그대로인데 수요가 확 쪼그라들면, 물가가 떨어지는 원리입니다.
제 짧은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