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둘이 있는데 자야하는 시간인데도 너무 시끄럽데 웃고 떠들어서 3~4번인가 조용하라고 주의를 줬는데 그래도 떠들길래 배게를 머리에 살짝 던졌습니다 근데 그행동에 기분이 너무 나빴는지 말도 안하고 대답도 하는척 마는척합니다 물리적인 행동을 한건 이번이 처음인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첫 답변 남기신 분의 내용에서 진정성 있는 사과를 해야하는점에 동의합니다. 베개를 던지셨던 순간의 충동적인 행동에 대해 사과를 하시고, 따님이 고쳐야 하는 점도 말씀해 주세요. 그리고 혹시모를 재발 방지를 위해 따님과의 규칙을 만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쪼록 따님과의 관계가 회복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