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회는 누군가의 작은 양보로 인해 질서 있게 돌아간다고 생각 하는가요?

지금 같은 폭염에 불쾌지수가 올라가고 조금만 기분이 안 좋아도 화가 나기도 합니다. 이럴 때 누군가 양보로 인해 기분이 좋아지기도 합니다. 누군가 작은 양보는 우리 사회 질서 유지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 하는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작은 양보는 우리 사회의 질서 유지에 정말 큰 도움이 돼요.

    특히 더운 날씨나 스트레스 받을 때는 서로 배려하는 마음이 더 중요하고,

    그런 작은 행동들이 결국은 모두의 기분을 좋게 하고 사회 분위기를 따뜻하게 만들어줍니다.

    그래서 양보는 단순한 예의가 아니라,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기본 태도라고 생각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우리사회는 누군가의 작은양보로 인해 질서있게 돌아간다고 생각합니다.양보가 없다면 질서는 무너지고 서로 악만생길거라고 생각되네요.

  • 우리 사회의 구군가의 양보로 질서있게 돌아가는 것 처럼 보이지만 오히려 이런 양보가 누군가에게 무질서가 허용된다고 느낄수가 있습니다.

    질서는 누구나 지켜야 하는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도움이 됩니다. 작은 양보는 사회라는 큰 기계를 부드럽게 움직이게 하는 윤활유입니다. 그것이 사소해 보여도 다 함께

    그런 선택을 할 때 사회는 조화롭게 돌아간다고 생각합니다.

  • 사실 양보자체는 본인이기분좋으려거 한다고생각하시면 마음편합니다 지하철에서도 우리만의 규칙이있잖아요??그것도 케바케긴하지만!

  • 지금 같은 폭염에 짜증 나고 버스에서 누가 밀치거나 먼저 끼어들면 욱하는 거 당연합니다.

    근데 그 와중에 누가 양보 한 번 해주면 그날 하루 기분이 진짜로 좀 풀리기도 하죠.

    사람냄새도 나고 말이죠.

    하지만 사실 사회 질서는 양보가 아니라 법과 감시로 유지됩니다.

    물론 양보가 기분좋을수는 있지만 양보하지 않는다고 해서 질서가 무너지는건 아니에요.

    질서는 제도로 유지되지만...

    그 질서 안에서 사람이 안 미쳐버리는 건 양보 같은 사소한 따뜻함 덕분이기도 합니다.

  • 누군가의 양보보다는 역사적인 지혜와 지식이 그대로 물려받았기에 질서를 이루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로에게 정의되지않은 선이 있기에 무질서가 없는거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당연히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불쾌지수가 아무리 높아도 그럼 마음가짐이 전파되고 퍼지고 하면

    그영향력은 상당히 큰거라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