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카드를 바꿀까 하는데 2g와 4G 이런게 차이점일란지 정확히 몰라서 여쭙니다.
제가 몇일전 제 컴퓨터 상태를 여쭙는 게시글 올리면서
위와 같은 블루스크린 화면이 컴퓨터 사용중에 갑자기 나타나면서 컴퓨터가 꺼졌다 다시 켜지기에
이건 그래픽카드 문제인듯 하다는 의견이 많으셔서
장치 드라이버 업데이트 새로 하고서 좀 증상이 호전되는듯 하던데?
간혹 부팅 할때 시피유 파워 모드 다 정상으로 작동
근데 화면만 안나오는 증상이 나타나서 대체 이게 왜 이러지? 하면서
다시 재부팅 하면서 켜서 쓰는 일이 많아 지더군요.
아무래도 2017년에 샀던 ZOTAC GEFORCE GTX 1050 2GB 이걸 이젠 메인보드에서 빼버릴려 하는데
그런데 궁금증이?
지금까지 약 7년이 넘게 사용하면서 게임은 전혀 안하면서
영상편집 또는 유투브 감상용도로 써왔기 때문에 별 불편함이 전혀 없이 잘 사용했었읍니다만?
다만? 최근 8k 이상의 유투브 또는 일반 큰 화질의 영상을 돌릴때 만큼은
처음에 클릭해서 작은 화면에서 큰화면으로 전활될때 약간은 좀 버벅대다가 영상이 재생 되더군요.
영상 편집시에도 4k까지는 별 불편없이 작업 했었지만
8k부터는 좀 버벅 대는데
그냥 영상을 보는데만 있어서는 위 와 같이 큰화면에서 작은 화면 또는 작은화면에서 다시 큰화면으로 전환 될시에만 약간 버벅대다가 영상재생?
이런게 혹시 2기가짜리 그래픽 카드의 한계 였을란지?
어느 유투버 전문가 님의 영상을 보니 8k이상의 초고화질 영상 재생시에는
최소 사양이 3기가 이상 4g급은 되야 한다는 이야기를 잠깐 들은적이 있었는데
과연 4g급 쓰시는 분들 중에 이런 차이점에 대한 이야기가 실제 써보시는 경험상 맞는 이야기일찌 싶어
이번참에 그래픽 카드를 바꿀때 이번에도 그냥 2g 쓰는게 낮나 기왕에 바꿀꺼 4g로 가는게 나을려나 싶은
판단에 좀 도움을 얻어볼까 싶어 문의글 올려 봅니다.
안녕하세요. 보통 그래픽 카드의 2g, 4g, 6g 차이는 VRAM (비디오 메모리) 용량 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VRAM 용량이 많을수록 더 많은 그래픽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어 고해상도 게임이나 영상 편집 작업에서 성능이 향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