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원칙적으로 차량 번호판의 개인간 거래가 불가능 합니다. 일부 국가의 경우엔 차량 번호판 거래가 가능해서 골드번호 처럼 선호하는 번호를 비싼 값에 사고 팔기도 하겠지만 우리나라는 그럴 수 없습니다. 차량 번호판이 마음에 들면 차량을 통째로 사는 방법 밖에는 없습니다.
그리고, 차량 번호는 12차3456(구형) 형식의 번호판과 123차4567(신형) 번호판이 현재 공존하고 있으나 신규 번호판은 모두 숫자 7자리만 발급 됩니다.
일종 골드번호(혹은 엔젤번호, 황제번호)라고도 하는 이러한 번호는 예를 들면, 333러 3333 이런식으로 같은 숫자가 여러번 반복되거나 혹은 교차되는 식의 번호판을 뜻합니다. 실제로 그 번호를 발급받기 위해 노력하는 분들이 있고 자세히는 모르나 업체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