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인테리어 공사시공 소음이 너무나요

옆집이새롭게 이사와서 가구들이기전에 인테리어하려고 시공하고드릴박고 벽뜯고 난리부루스중인데 소음이장난아니네요. 평일낮시간대지만 이것도어떻게 해결이안될까요?자는데 방해가엄청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옆집 인테리어 공사소음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 주말에 공사를 하는게 아니고 평일에 공사를 하는건 당연한 일이구요.

    어쩔 수 없이 그냥 며칠동안 참는 수 밖에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현자의길입니다.

    해당 건물 관리사무소나 시공업체에 이야기해서 소음을 막을방안이 없는지 확인하시고 별다른조치가 힘들다한다면

    참고 견디시는수밖에 없습니다.

    공사를 중간에 멈출수는 없으니까요.

    감사합니다.

  • 어떻게 해결이 안됩니다. 아파트 이사하는 경우 대부분 인테리어를 새로 하고 여기에서 발생하는 소음은 그냥 이해하는 것으로 어떻게 방법이 전혀 없습니다. 인테리어 하는 동안 낮잠을 자제 하는 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낮에 필수적으로 잠을 청해야 한다면 귀마개를 하는 방법 이외에는 없습니다.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옆집 인테리어 공사 소음은 어쩔수 없습니다 다만 시공전에 미리 말씀은 했느냐 안했느냐 따라서 이해도 틀려서요 불편하셔도 어쩔수가 없네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인테리어 공사를 시작하기 전에 주변 입주민들의 동의를 얻고 공사를 진행합니다. 그래서 공사소음이 많이 발생되어도 공사를 중단하라고 말은 못합니다. 다만 소음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다면 공사업체 담당자에게 소음에 대해 신경을 써달라고 이야기는 해볼수는 있겠네요. 부디 원만히 해결되면 좋겠네요.

  • 인테리어 공사는 어쩔 수 없습니다

    그래서 어떤 집들은 소음양해구한다고

    간식들을 돌리는 경우도 있죠

    님도 이사하셨을 때 인테리어 공사를 하셨을건데 그때도 다른 집들이 이해해주고 넘어갔던 거라 보시면 됩니다

  • 옆집 인테리어 공사로 소음이 심하다면

    공사하는 분들께 드릴이나 망치 등

    소음이 심한 작업시간이

    어떻게 되는지 물어보고

    그 시간대에 외출하시는 것은

    어떨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