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양파를 10kg나 주문해서 일부는 양파청을 담그고 일부는 까지 않고 종이 백에 담아서 냉장고 하단에 야채칸에 두고 먹습니다. 까지 않고 보관하면 상하거나 싹이 나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당장 먹을 거는 10개 정도 까서 지퍼팩에 담아서 끼친타올을 덮어서 보관하면 1주일 정도 먹을 수 있고 카레용은은 잘게 썰어서 1회 먹을 분량을 소분하여 지퍼백에 넣어서 냉동보관해놓고 먹고 있습니다. 2개월 이상 가도 하나도 썩지 않고 먹게 되더라구요. 요즘 같은 날씨에 실온에 보관하면 싹나고 무르고 썩더라구요.
물가도 비싸서 식재료 보관에 더 신경을 쓰게 되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