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배우자의 어른스럽거나 책임감있는 모습을 보이지 않을때 실망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남편분이 지금과같은 모습을 계속 보여주신다면 와이프분께서 현명하게 이끌어줘야할거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자격증을 딴다면 상품을 거는거죠 남편분이 원하는걸 현실적인 수준안에서 해주고나면 남편분도 자격증을 시작으로 뭔가 하니깐 된다는 성취감도 들거고 자신감도 들거라고 생각됩니다 그 후에는 관리만 잘하시면 훨씬 남편분께서 목표를 잡고 움직이시기 좋을거라고 생각됩니다 주의하실건 너무 다그치지 않는겁니다 남자들은 너무 다그치면 그 상황을 벗어날려고합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한다라는 말이 남자들에게 딱 맞는 말인거 같아요 저도 남자이지만 한편으로는 참 다루기 쉬우면서도 단순하다는 생각 많이합니다 누군가 자기를 인정해주고 알아주고 소위 말하는 우쭈쭈를 해주면 금새 달라지는게 남자더라고요 아무쪼록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좋은 하루되셔요
우리집 보는 줄 알았어요. 직장 다니면서 준비하다보니 어려운 점이 있구나 했는데 몇해 같은 시험에 떨어지는 걸 보니 노력을 안하는구나 생각해봤어요. 노후 준비 위해서 자격증 따둔다고 시작한 공부가 벌써 3년째인 것 같아요. 음 남편분께 시험을 일단 응시를 해보라고 말 해보십시요. 응시를 하고 안하고의 차이가 많이 크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