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다큐에서 봤습니다.
따로 구분하는 방법 없습니다.
그러니까 꿀 따는 사람들이 몇 시간씩 산 타고, 허탕치고 내려오는 거구요.
표식이라 한다면, 아무래도 벌이 드나드는 바위나 나무를 기준으로 있는지 없는지 구분하는 거 같더라구요.
석청같은 경우에는 성분차이는 없습니다.
같은 꿀인데 꿀이 있는 위치만 다른겁니다.
-> 성분같은 경우는 그냥 꿀을 어디서 따왔는지에 따라 다른거구요. 이건 석청이 아니더라도 꽃에 따라서 꿀 성분이 달라지고 하는겁니다. 석청이라고 대단한 꿀이 아니에요.
단지 희귀하다는 그 희소성때문에 가격이 높은 겁니다.
먹으면 폴리페놀같은거 있어서 항산화에 좋다고 합니다.
그냥 꿀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