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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운안경곰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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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대진표에서 포트에 대한 말이 많던데 4포트에서는 어떤 국가를 가장 피해야 하나요?

월드컵 대진표 때문에 우리나라가 몇포트를 차지해야 유리한지에 대한 말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포트라는 것이 1포트는 제외하더라도

그 아래에는 1포트 같은 2포트 국가,

1포트 같은 3포트 국가, 1포트 같은 4포트 국가 등

강팀들이 포트만 낮은 경우들도 있었던 것 같은데

현재 랭킹이 유지가 된다면

4포트에서 가장 조심해야할 팀은 어떤 팀이라고 할 수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cat.

    cat.

    2026 월드컵에서는 본선 진출국이 48개국으로 늘어나면서 포트당 12개 팀이 배정되므로 포트 배정의 최종 기준인 최종 FIFA 랭킹이 확정되어야 정확한 예측이 가능한데요.

    유럽 팀 중에서도 랭킹은 낮지만 토너먼트 경험이 풍부하고 전력이 만만치 않은 팀(과거의 세르비아, 웨일스, 폴란드 등)이 4포트에 배정될 경우 매우 위험해요.

    ​아프리카 축구는 대륙 내 경쟁이 치열하여 FIFA 랭킹이 실제 전력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피지컬과 조직력이 좋은 팀(과거의 가나, 카메룬 등)이 4포트에 포함될 경우 가장 까다로운 상대로 꼽히구요.

    남미 예선은 워낙 험난해서 랭킹은 3포트나 4포트에 해당하더라도 남미 예선을 통과한 팀(최근의 에콰도르, 파라과이 등)은 다른 대륙의 4포트 팀보다 객관적인 실력이 강할 가능성이 높아요.

  • 4포트에 배장될 팀들 중 가장 피해야 할 팀은 유럽 플레이오프를 거쳐서 올라오는 팀들이지요.

    유랍 플레이오프 진출팀은 조 추첨식이 잇는 날에 결정이 되징 낳아서 4포트로 배정이 됩니다.

    유럽에서의 4개팀이 해당이 됩니다.

    즉자칫 유럽팀을 2팀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아직 유럽 예선이 진행 중이라 확정된 건 아니나 체코, 크로아티아, 벨기에, 이탈리아, 폴란드, 헝가리, 튀르키예 등이 플레이오프로 올라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 2026년 월드컵 대진표 시드 배정은 48개 본선 진출팀을 FIFA 랭킹 순으로 12개씩 4포트로 나누어 진행합니다. 1포트는 개최국 3개국과 FIFA 랭킹 상위 1~9위 팀이며, 2~4포트는 차순위 팀들이 포트 별로 배정됩니다.

    4포트의 경우 과거 대회부터 유럽 플레이오프나 대륙간 플레이오프를 거쳐 올라오는 팀들이 낮은 포트에 배정되면서 '함정 카드'가 되었는데, 강팀이 4포트에 배정될 가능성도 있어 조심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이탈리아가 웨일스를 누르고 플레이오프에서 올라오면 4포트에 배정되어 다크호스가 될 수 있습니다.

    현재 FIFA 랭킹과 예선 상황을 감안하면 4포트에서 특히 조심해야 할 팀들은 모로코, 우루과이, 콜롬비아, 일본, 이란과 같은 강팀들이 일부 4포트에 배정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세네갈, 덴마크, 스위스, 오스트리아도 4포트에 들어갈 수 있고, 변수가 될 수 있는 독일과 이탈리아 같은 팀도 4포트될 가능성이 있어 위험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4포트에서 가장 피해야 할 팀은 FIFA 랭킹에서 낮아 4포트에 배정됐거나 플레이오프를 통해 올라오는 유럽 강팀(예: 이탈리아), 남미 강팀(예: 우루과이, 콜롬비아), 그리고 일본, 이란 같은 강한 아시아 팀들이 거론됩니다. 4포트라 해도 강팀이 많아 쉽게 만만히 볼 수 없는 조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유리한 포트는 2포트(현재 23위 내외)이며, 1포트 강팀과 4포트의 변수를 피하면서 비교적 안정적인 조 편성이 될 수 있는 포트입니다.

    요약하면,

    - 4포트는 플레이오프 통과팀과 FIFA 랭킹 하위 강팀 혼재로 변수 크다.

    - 이탈리아, 모로코, 우루과이, 일본, 이란 등 4포트임에도 강팀이 많아 조심해야 함.

    - 2포트가 전략적으로 가장 유리한 포트이며, 1포트 강팀은 피할 수 있음.

    - 4포트에서 강팀을 만날 가능성이 있어 '죽음의 조'가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