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피어스트입니다.
비율 때문일꺼 같습니다.
아이러니 하게도 자본이 있는 사람이 제작을 해서
평범한 사람들이 보게 되며 상업 영화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평범한 많은 사람에게 먹히려면 공식처럼 되어 있는게 권선징악과 신데렐라입니다.
아주 소액으로 대리 만족과 판타지를 경험할 수 있는 장르가 드라마나 영화입니다. 그런데 그 속에서 조차 현실 처럼 대다수인 흙수저가 계속해서 당하기만 한다면 비용을 지불 하면서 볼 이유가 없어지겠죠. 강한 스트레스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사람들이 원하는건 개운함과 쾌감 이기에 그런거 같습니다.
정치인이나 권력자들, 지식인들이 이런류의 드라마나 영화를 보고 국민을 다스리려 하지 않고 다 살리려는 마음을 가지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