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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해지고싶은해바라기

초연해지고싶은해바라기

친한 친구의 하소연으로 지칩니다… 어떻게해야 좋은 방법일까요

저에게 친구가 있는데 만날때마다

이런저런 하소연과 힘들다는 이야기를 하는데

시간텀을 두고 만나도 비슷한 패턴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ㅠㅠㅠㅠㅠ

어느순간부터 만나는게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지는걸 보니 ….ㅜㅜ ㅜㅜ 지쳤어요

직접적으로 이야기를 하는게 좋을지

말하면 상처받는건 아닐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ㅠㅠ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냥한참매162

    상냥한참매162

    고민을 들어주는 것도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친구라서 위로를 해주면 좋겠지만 매번 만날 때마다 고민을 토로한다면 질문자님이 매우 지치실 것 같습니다. 나쁜 소리 안좋은 소리 피곤한 소리 등을 자주 들으면 듣는 상대방도 피로감이 쌓입니다. 친구분에게 그만 말하라고 하기도 좀 애매하고 그냥 대꾸를 좀 덜하는 방식으로 하시는 것이 어떨까요? 직접적으로 말하면 친구분이 힘들어하는 상황에서 더 상처를 받으실 것 같긴하고 그냥 친구분 말할 때 호응을 좀 덜 해보는 방식으로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화제를 좀 자연스럽게 다른 곳으로 돌려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어요...

  • 안녕하세요 이야기하셔샤합니다 지금 본인이 감정 쓰레기통이 되신거에요 친구분은 본인에게 본인의 감정을 다 털어서 해소하지만 지금 본인인 친구분의 감정을 받아주느냐고 힘듭니다 이야기해야합니다 나도 힘들다고 이야기 듣는게 그런데머 사이가안좋아지거나 그러면 그친구는 그런사람입니다 이정도로 자기 힘든이야기만하고 이걸안들어줫다고 그런다면 원래부터 감정 털어놓는 그런사람으로 취급한거에요

  • 친한친구니까 하소연을하게되고 또잘받아주시니 하는거같네요 어느정도는들어주시고 항상긍정적인말씀을하시는게 좋을꺼같아요 넌잘할수잇으니고민킅이라고등등요

  • 친구의 어려운 이야기를 들어 줄수는 있습니다만, 이런 일이 반복되면 본인도 지키게 됩니다. 그렇게 된다면 결국 만나는 것을 피하게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