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전제부터 사실 오류가 있습니다.
기술발전은 인류의 삶을 편리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편리해진다고 모든 사람의 삶이 편안해 지는 것은 아닙니다.
줄어들 효율만큼 더 많은 소비를 불러일으키니 더 많은 자원을 써야 하고 자원을 쓰는 만큼 더 많은 노동력이 필요해지기 때문입니다.
또한 기술에 의존도는 갈수록 높아지니 숙련도는 떨어지고 기계가 고장이 나면 생산자체가 멈추는 단점마저 발생하게 됩니다.
그리고 기술의 발달에 따라 고용주와 고용인 사이에 계층의 차이는 벌어지고 부의 축적도 한쪽으로 쏠리다보니 불평등의 차이는 심화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