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총각 때는 정말 친구들이랑 많이 살아 보았는데 같이 사는 건 안 좋은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왕 같이 사시고 계시다면 서로 이야기를 잘하여 임무 분담을 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그렇게까지 했는데도 실행을 하지 않으면 같이 안 사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거든요
집은 절대 같이 살면 안 됩니다. 저 버릇 못고칩니다. 절대요 못고칩니다. 돈이 조금 더 들어도 따로 나와야 합니다. 아무리 말해도 치우는 사람만 치우게 되는 겁니다. 제일 후회하는 게 친구랑 같이 사는 거였습니다. 만약 기숙사처럼 어쩔 수 없이 계속 같이 사는 거라면 싸우는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말다툼이라도 해야지 좋은 말로 군대가 아닌이상 절대 못고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