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청소도 하지않아서 마찰이 날거같은데 룸메한테 어떻게 말해야 될까요?

같이 사는 룸메가 청소는 일절하지도 않고 심지어는 자기가 먹은 그릇도 종종 설거지를 하지 않더라고요.

청소를 해달라고 좋게 말해도 그때만 잠깐 하고 다음날에는 하지도 않아서 이것 때문에 마찰이 날 거 같아서 고민입니다. 어떻게 말해야 싸움이 나지 않고 각자 해야 될 일을 맡게 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고 정말 고민이겠네요. 그렇지만 이런거는 서로 합의를 해야할필요가 있겠습니다. 역할 분배를 잘 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화이팅!

  • 안녕하세요 하염없이 우는 매미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예전 총각 때는 정말 친구들이랑 많이 살아 보았는데 같이 사는 건 안 좋은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왕 같이 사시고 계시다면 서로 이야기를 잘하여 임무 분담을 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그렇게까지 했는데도 실행을 하지 않으면 같이 안 사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거든요

  • 습관은 못고칩니다 결혼을 해도 누군가는 치워야 하는데 집안일을 안해보고 자란 사람들이 꽤 많습니다. 공부만 하고 돈만 잘벌면 뭐하나요, 공동생활이 안되는데. 그사람은 부모나 누가 다 해줬기 때문에 이제와서 하라고 하면 짜증을 낼겁니다.

  • 안녕하세요

    집이든 회사든 어디든 사람을 잘 만나야 탈이 없다 이 말이 떠오릅니다.

    단호하고 확실하게 의사 표현을 하셔야 합니다.

    그런데도 지속적으로 룸메가 청소 정리 방치하면 선을 확 그어서

    작성자님 공간만 깨끗하게 청소 정리 하시는 것도 방법이 될 거 같습니다.

  • 집은 절대 같이 살면 안 됩니다. 저 버릇 못고칩니다. 절대요 못고칩니다. 돈이 조금 더 들어도 따로 나와야 합니다. 아무리 말해도 치우는 사람만 치우게 되는 겁니다. 제일 후회하는 게 친구랑 같이 사는 거였습니다. 만약 기숙사처럼 어쩔 수 없이 계속 같이 사는 거라면 싸우는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말다툼이라도 해야지 좋은 말로 군대가 아닌이상 절대 못고칩니다.

  • 반갑습니다. 일단 룸메에게 직접적으로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마찰이 생기더라도 이야기 할건 해야 합니다.

    본인이 하게 되면 지속적으로 혼자서 모든 청소를 다 해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 상대방에게 분명하게 말하는게 좋을것같습니다

    글쓰신분은 상대방을 배려하고 마찰이 날것을 우려하고 계시지만 상대방의 행동은 이미 다른이를 배려하거나 마찰을 우려하지 않는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