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보너스: 약 17억 5,000만 원
PSG 구단 보드진과 선수단 리더십 그룹(마르퀴뇨스, 하키미, 뎀벨레, 비티냐)의 사전 협상 결과에 따라, 이번 챔피언스리그 우승 시 출전 시간이나 기여도와 상관없이 선수단 전원에게 동일한 보너스가 지급됩니다.
지급 금액: 1인당 100만 유로 (한화 약 17억 5,000만 원)
💡 달라진 PSG 보너스 문화
과거에는 선수마다 개인 계약 조건에 따라 우승 수당이 달랐으나, 루이스 캄포스 단장 체제 이후 "진정한 보너스는 팀이 트로피를 들어 올렸을 때 모두가 똑같이 누린다"는 원칙이 적용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로테이션 자원으로 활약한 이강인 선수도 주전 스타들과 완벽히 동일한 17억 5,000만 원을 챙기게 되었습니다.
2. 리그1(프랑스 정규리그) 우승 및 기타 수당
PSG는 이번 시즌 프랑스 국내 무대(리그1)에서도 압도적인 성적으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리그 우승 보너스: 통상적으로 빅클럽의 리그 우승 수당은 약 3억~5억 원 선으로 책정됩니다.
옵션 수당 (어시스트 기여도): 최근 외신에 따르면 PSG는 단순히 골/도움뿐만 아니라 **'도움으로 이어지는 직전 패스(기점 패스/Pre-assist)'**를 기록한 선수에게도 자체 보너스를 지급하는 고유한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이강인 선수가 팀 내 기점 패스 부문에서 압도적인 1위를 달리고 있어, 이와 관련된 누적 인센티브도 상당할 것으로 추정됩니다.